간헐외사시vs눈모음부족
원거리 사시각 ≥ 근거리인 간헐외사시 vs 근거리 사시각 > 원거리이고 NPC가 후퇴된 눈모음부족
5s5-Second Differentiation
| 감별 포인트 | 간헐외사시 | 눈모음부족 |
|---|---|---|
| 원거리/근거리 | 원거리 사시각 ≥ 근거리 | 근거리 사시각 > 원거리 |
| NPC | 정상 (≤ 10cm) | 후퇴 (> 10cm) |
| 증상 | 햇빛에 한눈 감기, 피로 시 외사시 | 근거리 작업 시 두통·복시·눈피로 |
| 호발 나이 | 소아기 (2-5세 시작) | 학령기~청소년 |
| 치료 | 경과관찰 → 수술 | 연필 푸쉬업 / 프리즘 / 수렴훈련 |
언제 간헐외사시을(를) 더 의심?
소아에서 피로하거나 멍하니 있을 때 한쪽 눈이 바깥으로 돌아가고, 햇빛에서 한눈을 감는 모습이 관찰되면 간헐외사시를 의심합니다. 원거리 주시 시 사시각이 더 크거나 근거리와 비슷하며, 집중하면 정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 사시의 빈도와 조절 능력에 따라 경과관찰, 가림치료, 또는 수술을 결정합니다. 기본형(basic type)이 가장 흔하며, 외직근 후전술 또는 내직근 절제술이 수술 방법입니다.
언제 눈모음부족을(를) 더 의심?
학령기 아동이나 청소년이 독서, 스마트폰 사용 시 두통, 눈피로, 복시, 글자가 흐려짐을 호소하면 눈모음부족을 의심합니다. 근접수렴점(NPC)이 10cm 이상으로 후퇴되어 있고, 근거리에서 외사위/외사시가 원거리보다 큽니다. 원거리에서는 정위이거나 매우 작은 외사위만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. 연필 푸쉬업(pencil push-ups), 수렴훈련, 기저내방(base-in) 프리즘이 1차 치료입니다.
Side-by-Side 비교
| 항목 | 간헐외사시 | 눈모음부족 |
|---|---|---|
| 정의 |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외사시 | 근거리 수렴 능력의 부족 |
| 원거리 사시각 | 크다 (≥ 근거리) | 작거나 정위 |
| 근거리 사시각 | 원거리와 비슷하거나 작음 | 크다 (> 원거리 10PD 이상) |
| NPC | 정상 (≤ 10cm) | 후퇴 (> 10cm, 종종 20-30cm) |
| 증상 | 햇빛에 한눈 감기, 외사시 간헐 출현 | 근거리 작업 시 두통·안정피로·복시·집중력 저하 |
| 발병 나이 | 2-5세 (소아기) | 학령기~청소년 (근거리 작업 증가 시) |
| 복시 | 드묾 (억제 기전 발달) | 흔함 (근거리에서 간헐적 복시) |
| 억제 | 흔함 (외사시 시 한눈 억제) | 억제보다 증상 호소가 더 흔함 |
| 치료 | 경과관찰 → 가림치료 → 수술 | 수렴훈련 (연필 푸쉬업, 컴퓨터 기반) → 프리즘 |
| 수술 | 외직근 후전술 ± 내직근 절제술 | 수렴훈련 실패 시 드물게 내직근 절제술 |
함정 포인트 / 흔한 오진
- !간헐외사시에서 근거리 사시각이 원거리보다 작을 때, 1시간 가림 후 재측정하면 잠복된 근거리 편위가 드러날 수 있음 (simulated distance test)
- !눈모음부족을 단순 피로나 주의력 결핍으로 오인하여 안과 의뢰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음 — 학습 장애 아동에서 NPC 확인 필수
- !간헐외사시의 수술 시기 결정에서 사시 빈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, 양안시 기능 저하 정도를 함께 평가해야 함
- !눈모음부족에서 기저외방(base-out) 프리즘을 처방하면 증상이 악화됨 — 기저내방(base-in) 프리즘이 올바른 처방
- !폭주부족형(convergence insufficiency type) 간헐외사시와 눈모음부족은 감별이 어려울 수 있음 — NPC와 AC/A 비를 종합 평가
진단 알고리즘
외사시 확인
사시각 분포?
간헐외사시
빈도·양안시 평가
→ 경과관찰
→ 수술 (외직근 후전술)
NPC 후퇴?
눈모음부족
연필 푸쉬업
수렴훈련
기저내방 프리즘
폭주부족형
간헐외사시
1시간 가림 후
재측정 → 수술 고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