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성전안부증후군 (TASS)vs감염성 안내염
술 후 12-24시간 내 발생 + 통증 적음 + 전안부 국한이면 TASS, 술 후 3-7일 + 심한 통증 + 유리체 침범이면 안내염.
5s5-Second Differentiation
| 감별 포인트 | 독성전안부증후군 (TASS) | 감염성 안내염 |
|---|---|---|
| 발생시기 | 술 후 12-24시간 | 술 후 3-7일 (급성) |
| 통증 | 경미하거나 없음 | 심한 통증 |
| 침범범위 | 전안부 국한 (limbus-to-limbus 각막부종) | 전안부 + 유리체 (후안부 침범) |
| 전방반응 | 심한 전방반응, 전방축농 가능 | 전방반응 + fibrin + 유리체혼탁 |
| 안저 | 정상 (보임) | 혼탁으로 안저 안 보임 |
언제 독성전안부증후군 (TASS)을(를) 더 의심?
백내장 수술 다음 날(12-24시간 이내) 각막이 전체적으로 부어있고(limbus-to-limbus corneal edema), 심한 전방반응이 있지만 통증은 경미하며 유리체는 깨끗한 경우 TASS를 의심합니다. 수술 기구 세척 불량, BSS 오염, IOL의 잔류 세정제, 안내 약물 오류 등이 원인입니다. 스테로이드 점안(prednisolone acetate 1% 매시간)에 빠르게 반응합니다. 감염이 배제되면 항생제보다 스테로이드 강화가 치료의 핵심입니다. 같은 날 수술한 여러 환자에서 동시 발생하면(cluster) TASS를 강력히 시사합니다.
언제 감염성 안내염을(를) 더 의심?
백내장 수술 후 3-7일째 눈이 점점 아프고 붉어지며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고, 전방에 fibrin/축농이 있으면서 유리체혼탁으로 안저가 보이지 않으면 감염성 안내염을 의심합니다. 가장 흔한 원인균은 coagulase-negative staphylococci이며, 독성이 강한 S. aureus나 Streptococcus는 더 빠르고 심한 경과를 보입니다. 즉시 유리체 검체 채취(tap) + 유리체강 내 항생제 주입(intravitreal vancomycin + ceftazidime)을 시행합니다. EVS(Endophthalmitis Vitrectomy Study): 초기 시력이 LP이면 즉시 유리체절제술, HM 이상이면 tap + inject 후 경과관찰.
Side-by-Side 비교
| 항목 | 독성전안부증후군 (TASS) | 감염성 안내염 |
|---|---|---|
| 발생시기 | 술 후 12-24시간 이내 | 술 후 3-7일 (급성), 만성은 수주-수개월 |
| 통증 | 경미하거나 없음 | 심한 통증, 진행성 |
| 각막 | Limbus-to-limbus 미만성 부종 | 경미한 부종 또는 국소적 |
| 전방반응 | 심한 cell/flare, 전방축농 가능 | Fibrin, 전방축농, 심한 염증 |
| 유리체 | 깨끗 (전안부 국한) | 혼탁 (유리체 침범이 핵심 감별점) |
| 안저 | 보임 (유리체 깨끗) | 안 보임 (유리체혼탁) |
| 원인 | 독성물질 (세정제 잔류, BSS 오염, 기구 세척 불량) | 세균 감염 (CNS, S. aureus, Streptococcus) |
| 발생패턴 | 같은 날 수술 환자에서 cluster 가능 | 산발적 (개별 발생) |
| 배양검사 | 음성 | 양성 (유리체/전방수) |
| 스테로이드 반응 | 빠른 반응 (24-48시간) | 항생제 없이 스테로이드 단독은 악화 위험 |
| 치료 | 스테로이드 강화 점안 | 유리체강 내 항생제 주입 ± 유리체절제술 |
| 예후 | 적절한 치료 시 양호, 각막내피 손상 가능 | 원인균에 따라 다양, 심하면 안구적출 |
함정 포인트 / 흔한 오진
- !TASS와 안내염 감별이 어려우면 안내염으로 간주하고 항생제 주입 먼저 — 감염을 놓치면 치명적
- !TASS에서 유리체혼탁이 있다면 안내염으로 재분류하고 적극 치료
- !만성 안내염(P. acnes)은 술 후 수주-수개월 후 발생하여 TASS와 시기가 다름에 주의
- !TASS 발생 시 같은 날 수술 환자 모두 추적 + 수술실 기구 세척 과정 전면 점검
- !TASS에서 각막내피세포 손상이 심하면 장기적으로 수포각막병증 발생 가능 — 각막내피세포 추적 필수